일본 가서 먹었던 것들
첫날 도착하자마자 장어덮밥을 먹었습니다. 가격에 비해 양이 적었어요. 멘야유키카제는 장어덮밥을 먹어보고 부족해서 숙소 근처 구글맵에서 평점이 높아서 다녀왔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나빴습니다. 수프 카레는 작년 홋카이도 여행의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얼음. 우유맛이 나서 좋았어요. 350,000원 오마카세(링크) 먹고 갔는데 양이 부족했던 야키토리집 숙소에서 아침식사 료칸 뷔페. 가격대비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이치란 라멘은 갈 때 꼭 먹어봐야 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