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의 일기

숲 함께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 내 옆에 있어줘 고맙고 행복해 그냥 해요. 언제까지 따뜻한 마음을 나눌까 달콤한 목소리로 사랑의 말을 전해줘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낌없이 서로에게 사랑을 줄 때 당신을 내 안에 오랫동안 간직하세요 나는 원할 것이다 아득한 과거의 아름다운 시절을 회상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