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전문 변호사의 인지 감수성, 서로 문제로
●성희롱 전문 변호사의 인지 감수성, 서로 문제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사건을 수사기관에 고소한 전직 비서 A씨에 대해 ‘법상 피해자로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했는데요. 피해자 호칭 논란과 관련해 서울시와 여당 일부 인지가 피해자가 아닌 피해 호소인이라고 부르며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식 입장문에서 고소인이라 칭하며 성범죄 피해자 보호 주무부처로서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