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 후기 (feat. 그린카) 3인 가족 ‘트레일 블레이저’
차를 빌리고 싶다고 30번 정도 말했다나도 차박을 너무 해보고 싶었어캠프는 짐이 너무 많아 몸이 힘들었던 반면 텐트, 타프 등이 필요 없는 차박은 좀 수월해 보였다. 하지만 우리 차는 세단이라 차를 댈 수 없어 지금까지 한 번도 차를 댈 수 없었다.그러던 어느 날 꽃돼지가 등원해 낮에 우연히 소카를 닮은 그린카를 알게 된 뒤 그날 SUV를 예약했다.’오케이’ … Read more
차를 빌리고 싶다고 30번 정도 말했다나도 차박을 너무 해보고 싶었어캠프는 짐이 너무 많아 몸이 힘들었던 반면 텐트, 타프 등이 필요 없는 차박은 좀 수월해 보였다. 하지만 우리 차는 세단이라 차를 댈 수 없어 지금까지 한 번도 차를 댈 수 없었다.그러던 어느 날 꽃돼지가 등원해 낮에 우연히 소카를 닮은 그린카를 알게 된 뒤 그날 SUV를 예약했다.’오케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