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들꽃 2022년 03월 05일 by issue 1998. 9. 16 인간의 기준과 욕망에 의해 아름다운 생명이 사라져가고 있다. 지금은 잊혀진 조각들.나 어렸을 적에는 화분의 꽃보다 들판의 꽃을 좋아했어. 사라져 잃어버리면 다시는 못 찾을 것 같대. 많은 사람이 꽃을 좋아하지만 꽃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잊은 것 아닐까.나, 여태까지 여위었던 삶 속에서 잃어버린 들꽃 같은 마음을 다시 찾아 사람들 쪽으로 달려간다. 처음으로 1998.9.16 ‘생명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