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공사 사장 김현아 아파트 외 주택상가 4채 보유 ‘너는 왜 다주택자냐?’ 질문에 “그때는 내 집이 마련하기 좋은 시절이었다” 항변 공공의 적 다주택자⭐️
문정부 한 채만 남기고 팔라는 무언의 압력에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후보자가 27일 부동산을 여러 채소를 보유한 것에 대해 “내 집 마련이 용이한 시대적 특혜를 받았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타이밍’이 늦어 집값 상승을 불러왔다”고 말했다. 김현아의원 연령 47세 1969년생, 비교적 젊은 정치인 고향은 서울특별시 현재 거주지는 강남구 청담동 김 후보자는 이날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 Read more